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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말합니다. 귀먹은 농인은 고집이 너무 세, 자기 세계에 갖혀있어. 말이 안통하니 써먹을 데가 없어 

그러나 결단코 그렇지 않다는 걸 여러분은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자기 의사를 표현할 기회가 없었던 겁니다. 그것이 때로는 고집으로 때로는 강박관념에 빠진 사람으로 때론 소통안되는 말썽쟁이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청인들이 그들의 소수자의 언어를 배운다고  그런 편견이 그냥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것은 아닐겝니다. 남녀가 만나서 살면서 얼마나 많은 부딪힘이 있습니까? 하지만 여지껏 사시는 분은 그 요령을 아실 겁니다. 일단은 만나야 합니다. 이 센터가 그 만나는 장소가 되어 농청, 청농간에 갭을 메꾸고 하나로 되어가는 장이 되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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